대전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서민층
4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바꿀 때 드는 교체비용
24만 5천만원 전액을 지원합니다.
희망 가구는 3월 말까지 관할구청에 신청하면 되며, 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9천6백여 가구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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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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