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까지 대전·세종·충남의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3천488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세종시 반곡동과 아산시 법곡동에
961가구가 입주하고 3월에는 대전시 산성동과 세종시 다정동, 태안군 태안읍 등지에서
2천여 가구, 4월에는 보령시
명천택지개발지구에 480 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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