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17일
천안시 동남구 풍서천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7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H7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로
정밀검사를 거쳐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며
방역당국은 풍서천 바이러스 검출지점 반경 10km 내 야생조류 분변과 폐사체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