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연구원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이
서해안 갯벌에서 나온 미생물에서
나일론 합성 원료로 쓰이는
새로운 효소 성분을 발견했습니다.
연구팀은 세포 기능을 조절하는 유전자
설계 기술을 통해 갯벌에서 추출한
유전체 군에서 나일론 합성 원료를
발견했으며, 이번 연구는 새로운 플라스틱의
합성이나 분해에 필요한 유전자 발견에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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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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