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앞바다에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곰피'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태안 일대 어촌계에서는 곰피가
하루 평균 28톤가량 수확되고 있으며
55kg 한 포대에 3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곰피는 다시마목 미역과의 해조류로
풍부한 점액 성분을 갖고 있어 호흡기 속
미세먼지 배출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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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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