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14개월 된 여아가
홍역 항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홍역에 걸린 여아는
발열과 발진이 있어 지난 21일 병원을 찾았는데
홍역 항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추가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며 검사 결과는
오늘 오후쯤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에서도 홍역 의심 환자가 2명 접수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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