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종의 땅값 상승률이 7.42%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전국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세종은 전년 대비
7.42%로 가장 많이 올랐는데 4, 6 생활권
개발과 국가산업단지 유치 등이 지가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대전은 3.34%, 충남은 2.28%로
전국 평균인 4.58%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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