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홍역 의심 신고가 됐던
14개월 여자아이는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보건당국은 전국적인 홍역
확산세에 대한 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여아를 대상으로 유전자형 검사를 한 결과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발열 증세는 홍역
예방접종 후 나타나는 예민반응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충남도는
전국적인 홍역 확산세에 대비해
단국대병원 등 선별 진료 의료기관 17곳과
성인 예방접종 의료기관 150곳을 지정해
운영에 들어갔으며 앞으로 홍역 환자가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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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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