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비디오 아트 작가
백남준의 작품 '프랙탈 거북선'이
고장난 지 두 달 만에 가동을 재개합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가동을 멈춘
'프랙탈 거북선'이 수리를 마치고
모레(29) 오후부터 재가동된다고 밝혔습니다.
'프랙탈 거북선'은 지난 1993년,
대전 엑스포를 기념해 제작된
백남준의 작품으로 무리한 가동으로
모니터 20여 대가 고장 나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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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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