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되고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보다 2주 빨리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비상체제는 오는 5월 15일까지 이어지며
천안시는 산불이 나면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대 40명을 선발해
산불취약지와 산림이 많은 읍·면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읍·면·동에서도
다음 달부터 산불감시원 35명을 선발해
산불 예방 홍보와 초동진화를 도울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