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이진우 교수
연구팀은 포스텍과 함께 '황 담지체' 개발로
리튬과 황 이차전지의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다공성 구조와 티타늄질화물을
소재로한 황 담지체를 개발해 기존 리튬
이온 이차전지보다 저렴하면서도 7배 이상
높은 에너지 밀도를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이같은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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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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