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역 대표 수산물인 주꾸미 자원 회복을 위해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에 나섭니다.
군은 오는 3월까지 주꾸미가 서식하는
서면 월호리~비인면 선도리와
마서면 죽산리 부근 바다 중 한 곳을
선정한 뒤 5년간 5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주꾸미 자원을 늘릴 방침입니다.
군은 무분별한 자원 남획과
어구 파손, 일부 김 양식어업인의
불법시설로 인한 어구 손실 피해를 입던
소형 어선 어업인들의 소득 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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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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