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3일
공주시 우성면 신웅리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7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H7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로
정밀검사를 통해 2~3일 안에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며, 환경 당국은 검출지점
반경 10km 내 야생조류 분변과 폐사체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