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의혹'으로
국무총리직을 사퇴하고 정치 활동도 중단했던
자유한국당 소속 이완구 전 총리가
내일(투데이 오늘) 천안에서 열리는
자신의 지지 모임 신년회에 참석해
정치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쏠지 주목됩니다.
이 전 총리가
지지모임 신년회에 참석하면 지난 2015년 4월 총리직에서 물러난 이후 처음 공식행사에
나오는 것으로 21대 총선 출마 여부 등
정치활동 재개 여부에 대한 언급이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전 총리는 차기 총선에서
충남 홍성·예산, 천안갑을 비롯해
대전 서구을과 세종 등에서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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