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대전시가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를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합니다.
대전시는 이 기간 국립현충원과 추모공원 등
6개 노선에 시내버스 46대를 운행하고,
서남부터미널에서 흑석네거리까지 임시
노선도 신설해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운행합니다.
또 시 공영주차장 29곳 1,580면이 무료
개방되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가
2시간동안 허용되며, 4일부터 8일까지
승용차요일제 운휴일도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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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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