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각 37곳을 대상으로
설 제사용품 27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2만5천여 원으로
27만6천여 원이 드는 대형마트보다
18.5% 저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설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3.9% 올랐고,
대형마트는 3.9%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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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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