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석탄 화력 조기 폐쇄를 위해
지방의회와 시민단체, 학계 등이 참여하는
자문팀과 충남도 관계부서와 탈석탄 동맹을
주도하는 영국과 캐나다 정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올해 정부의 9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노후 석탄 화력 수명 기준을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담기 위해
연구용역과 다른 시도와의 탈석탄 정책
협약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 계획이 반영되면 도내 화력발전소
30기 가운데 14기가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쇄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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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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