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집계한
지난해 평택·당진항의 물동량이
1억1508만 톤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산 대산항의 항만 물동량은
전년보다 2% 증가한 9210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유류와 철재 교역이 주로 이뤄지는
평택·당진항은 유류 수출입 물량의 경우
12.2% 증가한 2981만 톤을 기록한 반면
철재는 358만 톤으로 27.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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