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선수 45명과 코치진 11명 등 56명이
오늘(31) 일본 오키나와로 스프링캠프를
떠납니다.
이번 캠프에는 변우혁과 노시환, 유장혁 등
신인 선수 6명과 외국인 선수 3명이 합류하며,
연습경기 12차례를 포함해 38일 동안
스프링캠프를 진행합니다.
한편, FA 외야수 이용규는
계약 기간 2+1년에 최대 26억 원,
최진행은 1+1년에 최대 5억 원의 계약을 맺고
한화에 잔류하며, 투수 권혁은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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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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