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운전과 보행 행태,
교통안전을 종합해 발표한 지난해 시도별
교통문화지수에서 세종이 78.6으로 4위,
대전이 5위를 기록했고 충남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30만 명 미만 시 가운데
상위 10%인 A등급에 논산시가, 하위 10%인
E등급에 서산시와 당진시가 선정됐고
천안시는 26위에서 8위로 18단계가 상승해
교통문화지수가 큰 폭으로 향상된 지자체에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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