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2월부터 각종 개발사업에서
인·허가를 하기 전 빗물의 낭비를 막아
물의 자연순환 기능을 유지하도록
미리 협의하는 '물순환 회복 사전협의제'를
시행합니다.
대전시는 2016년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둔산·월평동 일원에 내년까지 280억
원을 들여 빗물정원을 조성하는 등
물순환회복률을 2065년 63.45%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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