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가장 극심한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날이 밝으면서
주요 고속도로에 통행량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현재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풍세요금소에서 남풍세 나들목까지 1.8km
구간을 비롯한 상습 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양 방향 모두 통행량이 빠르게 늘고 있고,
오전부터 종일 정체가 이어지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차량 677만 대가 충청권 고속도로를
이용하겠고, 양 방향 모두
자정 무렵까지 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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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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