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설 하루 전날이자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인 어제(4) 논산의
구제역 방역 현장을 방문해 방역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장관은 구제역 조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그제(3) 전국에
비가 내려 집중소독이 필요하다며,
축사를 꼼꼼히 세척·소독하고,
축사 입구와 주변 도로에 생석회를
충분히 도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28일과 31일 경기도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잇따라 발병한 구제역은
이후 나흘째 잠잠해, 설 연휴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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