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에 3년여 만에 40층짜리 최고층으로
구성된 대규모 아파트가 분양돼, 분양성공과
분양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산시는 탕정 택지개발지구에 '지웰시티
푸르지오'가 오는 2021년 완공되는데
설 연휴가 끝나면 이달 안에 입주자 모집과
분양가 상한액 확정 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3.3㎡당 분양가를
900만 원 대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최대 40층, 12개동,
1,521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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