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난 첫날인 오늘(7)
충청권 고속도로 양방향 대부분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6)
차량 480만여 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하면서 종일 꽉 막힌 흐름을 보였지만,
자정을 넘겨 정체는 대부분 해소됐고,
현재 막히는 구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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