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공공의료를 담당하게 될 대전의료원의 건립여부가 오는 4월쯤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한국개발연구원에 신청한
1326억 규모의 대전의료원 건립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4월쯤 나올 것이라며,
자살 감소와 결핵 등 감염병 예방에 기여한다는 추가 자료를 최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용운동 17만8천㎡에 계획된 대전의료원은
지난 2016년 11월 예타 조사에서는 제외됐으며,
이번에 예타를 통과할 경우 2023년 착공,
2025년 11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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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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