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올해 저상버스
보급계획에 따라 대전 11대, 세종 14대,
충남 21대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저상버스는 계단이 없고 차체가 낮아
휠체어 이용자나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타기 편리한 버스로, 지난해 기준 도입률은
대전 27.5%, 세종 19.6%, 충남 7%로
추정됩니다.
국토부는 친환경 버스 공급정책에 맞춰
올해는 전기나 수소 저상버스 수요를 우선
배정했고 CNG나 디젤 버스는 지자체별
수요와 집행력 등을 고려해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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