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이 격상될 수 있도록 범정부차원에서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양 지사는 유관순 열사에 추서된
건국훈장 3등급인 독립장은 독립운동 활동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평가로서 서훈등급이
반드시 상향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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