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이 대전, 충남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7명을 선정해 진행하는
청년 작가 지원전 '넥스트 코드 2019'를
오는 4월 개최합니다.
지난 2008년 시작한 '넥스트 코드'는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올해는 공모에도 56명이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공감의 터전을
형성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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