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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관위 "조합장 선거 전국 첫 포상금 지급"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2-12 07:30:00 조회수 184

다음달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충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처음으로 불법행위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의 기부행위를 신고한
A 씨에게 포상금 2천만 원, 현직 조합 이사의 기부행위를 신고한 B 씨에게 포상금
5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선거범죄 신고포상금 최고액은
이번 조합장 선거부터 1억 원에서 최고
3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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