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문화재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해석국제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해석국제센터는 세계유산의 해석 원칙과
사례를 연구하는 유네스코 산하
연구·교육전문 국제기구로, 앞서 정부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사무국에
해석국제센터를 행복도시에 유치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세종시 유치 성공 여부는 오는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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