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7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일제에 항거하고 마침내 독립해 광복을 이루는 내용을 담은 故 안익태 선생이 작곡한
대서사시 '한국 환상곡'을 비롯해
천안과 아산지역 합창단이 애국가에 맞춰
만세를 외치는 대합창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북한의 작곡가 최성환의 작품인
'아리랑 환타지'가 천안에서 처음으로
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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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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