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소나무 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안면도 소나무 숲 적송은
수려한 미를 자랑하며 충남도가 1978년부터
소나무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생태와 경관, 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보존하기 위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전국적으로 46건이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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