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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문화재로 개발 어려운 토지 국가가 매입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2-13 07:30:00 조회수 54

문화재청이 올해부터 땅속 문화재 때문에
개발사업이 불가능하게 된 보존유적 토지를
국민참여예산으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국가예산으로 매장문화재
보존조치 유적 토지를 매입해주는 것은
제도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보존조치
때문에 개발이 어려운 사유지 가운데
소유주가 매매 의사를 밝힌 고도 토지를
우선 매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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