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표준 주택
가격공시에서 대전과 세종 단독주택은
지난해보다 올랐지만, 전국 평균 상승률인 9.13%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상승률은 전년 대비 대전은
3.87%, 세종은 7.62% 올랐고, 충남은
1.82%로 소폭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표준주택가격 공시는 최근
가격이 급등했거나 공시가격과 시세가격과의
격차가 큰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가격 공시
형평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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