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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세종 100도, 대전·충남 부진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1-28 07:30:00 조회수 104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의 모금 마감일이
나흘(투데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지역 나눔 온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재 세종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100도를
넘겼지만, 대전은 91도, 충남 84.3도로
100도 달성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기 침체로
기업과 개인 기부 모두 저조하다며
오는 31일인 모금 마감일까지
특히 충남과 대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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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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