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모레(29) 재가동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1-28 07:30:00 조회수 153

세계적인 비디오 아트 작가
백남준의 작품 '프랙탈 거북선'이
고장난 지 두 달 만에 가동을 재개합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가동을 멈춘
'프랙탈 거북선'이 수리를 마치고
모레(29) 오후부터 재가동된다고 밝혔습니다.

'프랙탈 거북선'은 지난 1993년,
대전 엑스포를 기념해 제작된
백남준의 작품으로 무리한 가동으로
모니터 20여 대가 고장 나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