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전국 7곳의 지역위원장을 임명하면서
대전 동구지역위원장에 강래구 전 위원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 21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강래구 위원장과
현역인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의 재대결에
바른미래당 한현택 전 구청장의 3자 대결이
유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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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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