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 도시철도 승객이 하루 평균
10만8천82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직장과 병원 등
대전지역 인프라를 이용하려는 세종시민
환승 인원 증가와 역세권 내 행사와
대형 공연 개최, 신규 택지 개발에 따른
아파트 입주 등을 승객 증가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환승 승객이 가장 많은 역은 세종시
연결 관문인 반석역과 도안지구에 인접한
유성온천역이었고, 혼잡도가 높은 구간은
출근시간대 갈마∼정부청사역과 퇴근시간대
탄방∼용문역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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