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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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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 새벽 1시쯤 대전시 부사동의
원룸 주택 1층 52살 조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조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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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 새벽 0시 50분쯤 천안시 유량동의
한 사우나에서 불이 나 60살 김 모 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2층 여성 사우나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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