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지난 달 말
기준으로 집계한 행복도시 내
생활편의시설 수는 3631곳으로,
전년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이미용 업소가 52%, 학원 31%,
음식점 29%, 병의원 18% 증가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편의시설이 크게 늘어났고
부동산 중개업소는 거의 변화가 없어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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