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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복지 일자리 3만1천개 제공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1-31 07:30:00 조회수 53

대전시가 올해 고용 취약계층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해 올해 노인 일자리
만 6천232개, 장애인 일자리 4천128개,
자활근로 일자리 천 784개 등 모두
3만천여 개의 복지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복지 일자리를 2022년에는
4만 3천 개까지 확대할 방침으로,
복지종사자 처우도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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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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