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택 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대전과 세종의 주택 인허가 물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년보다 평균 15.2% 감소한
가운데 세종은 2062호, 77.9%나 감소해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고
대전은 6520호로, 34.5%나 줄어
5대 광역시 중 감소폭이 최고였습니다.
주택 인허가 물량이 2만6131호를 기록한
충남은 3.3% 증가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