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미분양 주택
물량은 대전이 1183호로 전달보다 17%
감소했고, 충남은 8.4% 줄어든 7763호로
집계됐습니다.
준공후 미분양 주택도
대전 241호로 11.7%, 충남 3053호로
4.6% 감소했지만, 충남은 여전히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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