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이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격상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천안을 국회의원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유관순 열사의 서훈 변경을 위한 특별법' 등을 민주당 의원 33명 명의로
대표 발의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이명수 아산 갑 국회의원은
유 열사의 서훈 등급을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해 줄 것을 촉구하는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상향 촉구 결의안'을 의원 20명과
대표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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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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