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기초과학연구원 등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들이 연구목적
공공기관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기존의 대덕특구 출연연 20곳 이외에 카이스트, 기초과학연구원, 원자력안전기술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25곳을 연구 목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목적기관은 일반 공공기관과 다르게
인사·재정 분야에서 기재부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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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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