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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용균 씨 장례 어제부터 3일간 민주사회장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2-08 07:30:00 조회수 117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가
사고 발생 두 달 만인 어제(7)부터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고 김용균 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각계 인사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9) 발인 뒤에는 김용균 씨가 근무했던
태안화력발전소에서 1차 노제가 진행되고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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