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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린이집, 요양병원 2곳 실내공기질 부적합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2-08 07:30:00 조회수 124

대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 결과 두 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61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오염도를
표본 검사한 결과, 어린이집 한 곳은
총 부유세균에서, 요양병원 한 곳은
이산화탄소에서 기준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이들 두 곳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시설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정된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오는 7월부터는 초미세먼지가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에 추가되며 특히 민감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은 더욱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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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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