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수와
토양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표층토양은 세슘, 137Cs가
불검출되거나 주변 지역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요오드와 세슘 134Cs는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조사는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수 2곳, 표층토양 4곳, 하천토양 1곳 등 8개 지점에서
모두 31건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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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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