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전국 건축물 현황에 따르면
대전은 다가구주택, 세종은 아파트 면적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은
대전의 경우 판매시설이 8.6%로 서울에 이어
전국 2위에 올랐고 세종은 업무시설이 17.7%로
서울과 인천 다음으로 전국 3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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